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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4 : 끝나지 않은 전쟁 3D (2010) Resident Evil: Af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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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_lindsay : 밀라의 액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시리즈 영화의 단점인가.. 돈이 참 아깝다고 생각되는 3D영화였습니다. 밀라 요보비치의 액션을 제외하고는 참 볼 것도 스토리도 없었고 전작들이 아깝달까? 또 질질 후속작으로 끌어만 갈 것 같은 영화 내용 때문에 씁쓸해지는 영화였습니다. 1편에 비해선 재미도가 완전 추락... 3편까지는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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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300호
c1seon : 우려먹기의 진수를 보여주다 결국 이상한 영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전작들은 견딜만 했는데... 많은 부분이 아쉽습니다.. ㅜㅠ 액션만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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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317호
moodis : 역시 밀라요보비치! 킬링타임으로 추천합니다. 다만 이전편에 비해서는 좀 약한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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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129호
ice0306 : 2D가 나와서 봤었는데.. 여지껏 나왔던 레지던트 이블 같지 않았다.. 사일런트 힐에 나오는 비슷한 괴물은 왜 나오는건지.. 영화가 점점 산으로.. 킬링 타임용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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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338호
kimbyoungwoo : 뭔가 아쉬운,,여태까지의 구성이나 내용등이 너무 3d 에 맞춰져서 낭비된듯하네요 그래도 팬 이라서 재미있게? 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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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396호
8CK : 시리즈 중 가장 형편없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시나리오도 엉성하고, 스토리는 유치하다. 이제는 아예 공상과학 만화가 된듯한.. 이젠 끝낼때도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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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ori : 기대했던만큼 별로였음. 너무 기대하고 봤나봐요. 레지던트 이블은 좀 다를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좀비영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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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498호
tomatotomovie : 3D효과는 올해 개봉한 실사 기반 영화 3D들 중에 가장 성공적이어서 영상은 만족스러웠지만, 스토리의 긴장감이 떨어지고 붕뜨는 느낌은 아쉬웠습니다. 워낙에 3편이 영화적 완성도가 떨어져서 4편은 3편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이제는 병풍으로 변해버린 일반 좀비들은 뭐 무섭지도 않을 정도였습니다 ㅎ_ㅎ 잔인한걸 못보는 체질인데, 잔인한게 생각보다 안나와서 볼만 했구요. ㅎ 피라냐 보고 났더니 왠만한건 다 이제..견디네요 ㅎ 저는 그래도 이 시리즈의 다음편을 또 볼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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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oxoo :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 영화였기에 정말 많이 기대하고 봐서 그런지... 내용이 정말 허무했습니다. 그래두 역시 액션 장면 만큼은 어떤 좀비영화보다 통쾌하고 멋있었네여! 4편은 마치 5편의 예고편에 지나지 않는것 같은 결말... 아쉽습니다. 석호필의 등장도 그닥 비중이 없었구요... 5편에서 다시 만회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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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ysoxoo : 액션은 최고!! 내용은?...ㅠㅠ 좀비영화의 최고봉 답게 역시나 확근한 액션을 보여줬다고 봅니다.. 하지만 굳이 3D일 필요도 없고 특히 내용이 너무 엉성하네여.. 마치 후속편의 예고편 같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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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134호
nahcla : 그냥 생각없이 재밌게 보기에 좋은 영화인듯... 딱히 뭐 스토리보단 액션 볼려고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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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173호
sestown : 5탄이 기대되는 영화 3D로 안봐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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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162호
passingbell101 : 3d란 영상은 괜찮은거 같은데.. 어째 스토리가...게임속 반전과 긴장감은 하나도 없는 듯...물론 게임과 비교하면 안되지만 전작에 비해서도 굉장히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그냥 영상 하나로 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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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289호
sidebi : 바이오해저드 시리즈가 갈수록 좀비영화에서 블록버스터물이 되어가듯, 레지던트 이블 역시 갈수록 막강한 적들이 등장하는데요, 다만 웨스커가 생각보다 허무하게 사라진점은 좀 안타까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을 즐겨서 보다 많은 복선이 깔렸으면 했는데 결국 최후에 시리즈 5탄을 너무 쉽게 보여줬더라는 ㅎ 3D 영상은 참... 볼만한데 너무 여기저기에다가 많이 써서 어색했던 느낌도 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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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bnet : 제아무리 폴 앤더슨이라고 해도 이 망조특급열차를 세우기엔 힘에 부쳐 보인다. 몇몇 액션신은 멋졌지만 단지 그뿐. 게임 설정을 억지로 차용한 부분은 슬프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