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2010)

7.8

기본정보액션, 드라마 | 한국 | 개봉 2010-08-05
홈페이지국내 www.ajussi2010.co.kr
제작/배급오퍼스 픽쳐스(제작), CJ엔터테인먼트(배급)
감독이정범
출연진원빈(태식 역), 김새론(소미 역), 김태훈(마약전담반 팀장 역), 김효서(효정 역), 박성택(사채 사장 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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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CK

    9 시사단 396호

    8CK : 한국판 'Taken'이랄까. 너무나도 완벽한 비주얼과 더해지는 격한 액션신이 완전 최고네요! 같은 남자가 봐도 가슴 떨리도록 멋진, 원빈에 의한, 원빈을 위한, 원빈의 영화!ㅋㅋㅋ 초강추!!

  • mj_lindsay

    9

    mj_lindsay : 올해 본 최고의 영화 중 하나.. 여러가지 맛이 한꺼번에 공존하는 영화였다. 인셉션과 견줄만한, 할리우드 영화에선 찾아보기 힘든 감동을 선사해주었고 사람간의 유대감이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였다. 배우들의 연기력부터, 화면 구성까지 말할 것 없이 완벽했던 영화. 영화관에서 돈을 주고 봐도 절대 아깝지 않을 영화였다.

  • cloudic

    8 시사단 370호

    cloudic : 볼 만한 영화가 없어서 고르다가 우연히 선택한 이 영화.. 남자를 울게 만드는 영화다. 액션도, 연기도.. 어설픈 장면이 없어서 영화에 더 빠져든 것같다. 다만 엔딩곡도 그렇고, OST가 영화와 겉돌아서 아쉬웠다.

  • isnabi

    10 시사단 502호

    isnabi : 원빈의 움직임 한번에 한두명씩 바로바로 쓰러지는데 정말 멋졌어요!! 특히 칼싸움할때 보는저도 칼에 배일때마다 살짝 무서웠는데 한두번 움직임에 바로 상대편들이 하나둘씩제압당하더라구요!! 소미와 여러번 엇갈리는 장면에서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하지만 건물에서 떨어지는 모습까지 정말 숨막히는 액션이여서 아직 안보신분들에게 정말 강력추천해요!

  • ungkyang

    6 시사단 412호

    ungkyang : 원빈 멋찌다! 잘생겼다! 오잉? 오징어가 요기잉네; 액션이 시원시원해서 재밌었네요. 다만 싱거운? 결말이 별로 맘에 들지 않았던 영화.

  • judgsej

    9 시사단 408호

    judgsej : 남들이 재밌다 재밌다...할때 안보고 이제서야 봤습니다~~ 주위친구들이 후회안한다고 그러더니마나....제가 딱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네요~ㅋ 원빈을 위한..원빈에 의한 영화더군요~ㅋ 긴장감도 있고요~재밌습니다~

  • zzossbar

    9 시사단 50호

    zzossbar : 아저씨, 원빈, 스토리, 감독 사실 어떤것 하나도 나의 마음을 흔들만한 요소가 없었다. 기대안한 영화에 대한 반전 효과일까? 이 매력없게 다가왔던 영화는 아주 이상적인 매력적인 영화로 나에게 각인되었다. 진부한 스토리를 힘있게 끌고 나가는 감독의 역량에 박수를 보낸다. 단순히 원빈의 힘만이 아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만은 볼 수 없던 액션 시퀀스가 최전방에서 끌어주고 살아있는 캐릭터들이 그 뒤를 밀어주고 있다. 모든부분이 꿈틀거리며 살아있는 영화! 다시한번 볼것이다! 참, 앞으로 이 감독을 주목해 보련다!

  • kdragonm

    10 시사단 312호

    kdragonm : "옆집 아저씨다" 지나간 세월을 한없이 받아가며 오늘을 사는 태식. 그리고 지켜주지 못한 지난일에 대한 감정. 새로운 사람을 지키다. 지나칠 정도로 방대해진 네트워크 안에 불필요한 관계는 맺지 않고 자잘한 울타리를 지키며 사는 현대인들. 한없이 매정한 그리고 지나칠 만큼 타인에 대해 무관심한. 심지어 자신을 정당화하는 악당들 마저 당당한 세상에, 작은 따뜻함과 소중함을 지키는 마음을.. 원빈 인형의 완벽한 원빈 재현에 놀랍다. 스타일리쉬한 액션이라는 표현은 적절하다. 잔인하다는 평도 있지만, 그럭저럭인편. 원맨 슈퍼 영웅물로써 약간의 스토리 전개는 부족하지만, 전체적으로 감성적으로 다가가는 느낌이 좋다.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는 "아저씨가 더 나빠요"

  • cinematrip

    7 시사단 167호

    cinematrip : 액션씬+원빈 으로 인해 남자관객과 여자관객 둘 다 잡는 것에 성공한 영화인 듯. 스토리는 너무나 뻔했지만 시원한 액션으로 킬링타임용 한국식 액션영화로는 손색 없는 느낌.원빈과거플래시백은 에러지만..

  • a5021004

    7 시사단 352호

    a5021004 : 원빈 '아저씨'를 위한 영화. 옆집 아저씨가 저 정도 멋지다면 살맛나겠는걸요~ㅋ 태국배우 아저씨의 눈빛도 인상적이었어요. 나중에 2탄이 나올법도?^^

  • ysunbird

    9 시사단 480호

    ysunbird : 배우들의 연기, 액션 모두 흠잡을때 없음.... 다만.. 정말 그런 범죄들이 일어나고 있다면 세상 정말 무섭다라는 생각이 ~~~ 그냥 영화의 소재였을뿐이라고 믿고 싶네요~

  • Neat_Girl

    8 시사단 355호

    Neat_Girl : 스토리는 신선! 하지만 ㅠㅠ 잔혹한 비주얼이 하드고어수준인데,, 비위약하면 토쏠릴수도 ㅠㅠ 역시 원빈은 태어난게 인류구원ㅋㅋ 블랙수트가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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