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 (2009)

Invictus

6.9

기본정보드라마 | 미국 | 134 분 | 개봉 2010-03-04 |
홈페이지해외 invictusmovie.warnerbros.com/
제작/배급워너브러더스 코리아㈜(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수입)
감독클린트 이스트우드
출연진맷 데이먼(프랑소와 역), 모건 프리먼(넬슨 만델라 역), 스콧 이스트우드, 랭글리 커크우드(조지 역), 로버트 홉스(윌렘 역) 등..
포토

전체보기>

본문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모든 이미지의 권리는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 있습니다.

트위터평가

    트위터와 연동하시면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연동하기

  • 글쓰기
  • kk_mori

    8

    kk_mori : 굳은 신념과 도전정신 이라면 불가능한 것도 가능케 만든다는 것을 다들 잊고 살아간다. 다시 한 번 열심히- 라는 말을 되세기도록 만들어준 영화.

  • iNDIER_

    8 시사단 371호

    iNDIER_ : 만델라가 흑인과 백인을 갈라놓은 길을 달리는 남아공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잡은 상처를 직시하며 화합과 용서를 하고자한 모습을 통해 훌륭한 지도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 좋은 영화라 느낀다. 감동적인 영화로 제격.

  • hanaholic_

    8

    hanaholic_ : 2010년 3월 21일 오전 11시 20분, 인천 CGV 14에서 언제나 그렇듯이 불사조군과 함께 관람. 좌석번호 c 7,8이었으나 상영관이 텅 비어 있었던 관계로 우리 내키는 자리에서; 클린트이스트우드는 이제 감독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고 생각. 모건 프리먼의 연기는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항상 언제나 변함 없이 사람의 마음을 건드릴 수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 맷 데이먼. 왜 그리 늙은거냐. 편집이 좋았다는 불사조와, 음악이 꽤 좋다고 생각한 김교주. 음. 조금 더 괜찮은 시나리오를 쓸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기는 했으나, 뭐 이 정도면 충분. ... 므흣.

  • neatneatgirl

    8 시사단 355호

    neatneatgirl : 최근개봉작중 마음의 훈훈함을 느낄수 있는 영화 였습니다. 피부색을 넘은 용서와 사랑, 넬슨 만델라의 인품을 잘 표현한 모건프리먼. 스포츠를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한 긍정적인 면만 보여준듯 하여 조금 아쉬운 영화.

  • ice0306

    9 시사단 129호

    ice0306 : 맷데이먼과 모건 프리먼이 나오길래 무조건 봐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스토리는 예상대로 였지만 감동이 밀려오는게 장난이 아니더군요.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뻔한 스토리였겠지요. 오합지졸 팀들이 애국심을 가지고 변해 가는 모습을 담은 영화 인듯 싶었습니다. 킬링 타임 영화는 분명히 아닙니다. :)

  • tedpark

    7

    tedpark : 최근에는 멜로영화만 봐서 보다가 지루하진 않을까 살짝 걱정도 했었습니다. 그냥 뻔한 얘기면서 진지한 영화가 아닐까 하는 우려에서였죠. 네, 뻔한 스토리 맞더군요. 하지만 실화를 바탕한데다가 배우들의 연기력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봤습니다. 런닝타임때문인지 중간 훈련과정 없는 우승이 현실감이 없어보이긴 했지만 대략 돈 아깝지 않게 보았습니다

  • cidershower

    7 시사단 34호

    cidershower : 약간 식상한 클리셰라는 감은 있지만, 우리들이 좋아하는 우생순, 국가대표와 한핏줄 영화가 아니던가. invictus는 라틴어로 '정복당하지 않는' '불굴의' 를 뜻한다고 함.

  • CinemaK

    1 시사단 169호

    CinemaK : 오랜만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라 어느정도의 기대감이 있었지만, 엄청나게 실망했다..자기의 이름에 먹칠을 한 영화가 됐다..물론 이 감독이 오래 살아서 좋은 영화를 많이 만들어주길 바라는 맘이 있지만 이런 영화는 사절이다..본인 최악의 영화..

  • YoonMo_C

    9

    YoonMo_C : 용서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영화. 결국은 자신이 마음먹기 달렸다는 평범한 진리를 어떻게 실천하는지 알 수 있는 영화였다. 위대한 사람은 이상을 생각만 하지 않고 실천함으로써 그 위대함을 드러내는것이 아닐까. 요 근래에 보기드문 수작이었다.. 10점만점에 9점..

  • ibanez31

    8 시사단 200호

    ibanez31 : 동림옹을 많이 좋아하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보지 않을수 없었다. 너무 직설적이고, 우직한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있는 동림옹이라 당연히 이 영화 또한 그랬었다. 스포츠를 가지고 정치에 이용하고, 국민들을 선동했던 누구와 다르게 만델라는 모두가 하나가 되기를 바랬었다. 30년간 자기를 가둬놓은 그들을 용서 하고 이해한 그가 자신의 정치나 권력을 위해 국민을 하나로 뭉치게 했다고 생각은 들지 않는다. 언제나 우직하고, 정중앙으로만 향해가는 동림옹에게 딱 어울리는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오래오래 건강해서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시길

  • KIMAAR

    9 시사단 351호

    KIMAAR :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에서 많이 소개가 되어 기대를 하고 봤는데 약 1/3 정도는 지루한 감이 많았다(왜냐하면 영화 소개프로그램에서 여러번 봤던 장면이라)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역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작품이라는 생각과 함께 스포츠를 통하여 얼굴색은 사람이 함께 하는데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한 좋은 작품 이였다.

  • alan21c

    6

    alan21c : 30년의 고통을 국가의 화합을 위해 용서해 버린 넬슨 만델라.. 하지만.. 우리나라엔 자신의 욕심을 위해 국가를 분열시키는 정치인들뿐이니. ㅠㅠ

  • hunchbaek

    8 시사단 196호

    hunchbaek : 가까운 상영관에서 볼만한 영화가 이것 밖에 없기에 감상했습니다. 감독과 배우들의 이름에 비하면 작품이 너무 평이한 것 같네요. 원래 스포츠를 이용해서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식의 행위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감동도 크지 않고. 그렇다고 특별한 주인공이 부각되는 것도 아니고, 럭비라는 스포츠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사람들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아서 강점도 약점도 없는 문안한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모건 프리먼의 연기는 정말 만델라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