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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2010)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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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key : 박해일의 연기 너무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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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_lindsay : 한국 영화 스릴러를 이토록 몰입해서 하나하나 파헤치려고 애쓰면서 본 건 처음이었다. 내용 자체는 조금 복잡하고 얽힌, 반전까지 있는 영화라 이해하기는 조금 어렵기도 하다. "가장 득보는 사람이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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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240호
jpwind : 너무 늦게 올렸는데 정말 만화를 재밌게 봐서 그런지 좀 아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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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361호
onewoong :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 어서 웹툰을 찾아보고 싶게 만드네요.. 뒤늦게 본 영화지만 아직 못 보신 분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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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jung : 또 보고싶을정도로 신선한 자극을 주었던 영화이다. 상영시간 내내 암울한 긴장감을 주는 독특한 영화였다. 우리나라도 이런 시나리오가 나오는구나. 싶을정도로... 반드시 웹툰을 보지말고 영화먼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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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424호
dorying : 두 번 보아도 괜찮은 것 같다. 집중력이 느껴지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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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385호
horaengee : 아주 잼나게 본 웹툰이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에 기대를 많이했다.특히 유해국역에 박해일씨가 맡는다해서 더욱더! 웹툰에서만큼의 긴장감이 없는것같아 조금 아쉬웠지만 배우들의 연기력은 정말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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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475호
Bright_H : 2시간 30분이라는 런닝타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다. 원작이 워낙 유명하고, 또 원작을 보고 영화를 보면 안될 것 같아서, 영화를 먼저 봤는데.. 약간 실망. 이도저도 아닌게 되버린 영화인듯.. 대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시간내서 원작을 읽어봐야겠다. 어쨌든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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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OfApple : [ 흥행열풍 이끼 감상트윗 이벤트 ] #이끼_ 다음 만화에서 이끼 원작 만화를 읽었습니다. 마치 제가 주인공이 된 듯 마을의 이장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의심스럽기만 하고, 아버지의 죽음에 무엇인가 큰 죽음이 숨겨져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만화를 워낙에 재밌게 보아서 영화 이끼도 관람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화 평점은 9점! 영화 역시 무엇인가 의심스럼고 미심쩍은 원작의 분위기를 잘 표현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영화가 끝날때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원작과 약간 다른 결말을 넣은 것과, 관객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인트로의 아버지의 과거를 넣은 점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재밌게 본 이끼의 원작 만화와 소설을 꼭 소장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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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ie_Kwon : [ 흥행열풍 이끼 감상트윗 이벤트 ] #이끼_ 원작은 전혀 모르고, 영화만 봤네요. 피해자? 가해자? 그것은 몰라도 최후에 웃는자는 존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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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l_works : 아.. 넓은 맘을 갖고 다시봐도.. 그냥 그렇다..-_-;; 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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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351호
KIMAAR : 토나올정도로 숨막히던 이끼. 시사단 예매권으로 혼자서 감상했는데 정말 귀신 없이도 이런 공포가 나올 꺼라는 예상은 절대 하지 못했었다. 조금 미스였던 점은 너무 연기파배우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영화라서 조화롭지는 않았던 것 같다. 마지막에 유해진의 광기어린 연기는 정말 최근 본 미친 연기 중에서 가장 최고였다. 그리고 다음날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 다시착해지던 유해진. 정말 최고의 배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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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단 458호
imherenow0 : [ 흥행열풍 이끼 감상트윗 이벤트 ] #이끼_ 관심작은 개봉과 동시에 봐야한다.이런저런 말에 넘 기대한 걸까.반전에반전,2시간40분동안의 긴장은 좋았다.그러나 기대보단 뭔가 못 미쳤다.뭔가 빠졌다.2시간40분이 길긴 길었다. 30분만 줄였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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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행열풍 이끼 감상트윗 이벤트 ] #이끼_ 원작이 연재되던 당시부터 이끼를 봐왔던 1인으로서 원작보단 별로라고 생각한다. 화면의 전환이나 스토리 텔링 자체가 좀 매끄럽지 못했으며 미장센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워낙 뛰어난 원작이라 흥행은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