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디 에어 (2009)

Up in the Air

7.6

기본정보코미디, 드라마 | 미국 | 109 분 | 개봉 2010-02-11 |
홈페이지해외 www.theupintheairmovie.com/
제작/배급CJ엔터테인먼트(배급), CJ엔터테인먼트(수입)
감독제이슨 라이트먼
출연진조지 클루니(라이언 역), 베라 파미가(알렉스 역), 안나 켄드릭(나탈리 역), 제이슨 베이트먼(크레이그 역), 에이미 모튼(카라 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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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PW99

    9 시사단 393호

    MPW99 : 삶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해준 영화. 퇴근 후 맥주 한잔 마시면서 잔잔하게 보기 좋은 영화이며 아련한 느낌으로 와닿는다. 한번쯤 더 보고 싶은 영화.

  • songcine81

    9 시사단 90호

    songcine81 : 이 영화를 코미디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매우 심각한 영화거든요. 정리해고를 당하는 사람과 그것을 말해줘야 하는 사람의 대립과 더불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비행기 마일리지가 아니라 삶에 대한 나눔에 대한 마일리지를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감독은 말이죠.

  • nscneo

    8

    nscneo : 여기 1년 322일을 여행하는 남자가 있다. 그는 또 월급쟁이들 앞에 서서 강연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배낭을 싸세요 라고.  비행기 타고 훌쩍 떠나는 게 일생의 꿈인 사람들에게는 그저 동경의 대상이건만 이 남자 뭔가 좀 이상하다. 당신은 이 회사에서 짤렸으니 다른 삶을 찾아보라고 말하고 다니는 일로 먹고 살며 가족에겐 내놓은 형제고 정착할 생각도 정착할 곳도 없다. 철부지 신입은 그에게 묻는다. 목적지 없이 떠도는 당신의 인생 괜찮냐고. 나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정말 그가 이상하기만 한 삶을 사는 걸까? 그를 따라 두시간을 여행하고 나면 누군가가 당신에게 이렇게 질문할지도 모른다. 당신도 그 밑에서 떠돌고 있지 않냐고. 당신은 그래서 목적지가 있냐고. 당신은 정말 괜찮은거냐고.

  • kms9466

    4 시사단 106호

    kms9466 : 한사람의 직업과 사랑을 통해 인생의 심오함을 느끼게 해준 영화.. 한번쯤 생각에 잠겨보고 싶은 분들에겐 추천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칫 졸릴수 있는 영화이다. 오랜만에 웃고 싶어 봣는데 좀 실망시러웟던 영화 ㅠㅠ

  • deuk83

    7 시사단 358호

    deuk83 : 조지클루니, 마이클 클레이튼으로 다시 보게된 배우. 인 디 에어를 통해 저 쿨한 라이언을 조지가 아니면 누가 했을까? 영화를 보는 기준이 새삼 배우쪽으로 약간은 치우쳐있을수 있겠구나를 느끼게 해준.

  • zephyr_song

    10 시사단 201호

    zephyr_song : 한 남자의 여정을 통해 풀어본 우리네 삶의 단면.가벼운듯 묵직하고 유쾌한듯 진지한 가운데, 섣불리 단정짓지는 않는 신중한 접근방식이 영화의 설득력을 더한다. 즐겁게 감상하고 깊이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는 드물게 좋은 영화. 긴 감상기 - http://durl.me/dsit

  • kanywany

    9 시사단 301호

    kanywany : 자기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과 그 삶의 방향성을 피식 웃을 정도로 가볍게 잘 풀어나간 좋은 영화였어요. 조지클루니의 미중년포스도 한몫했구요. 놓치지않으면 좋을 영화! #Sisadan

  • bluepassionys

    10

    bluepassionys : <주노>로 눈도장 콱! 찍은 라이트먼. 인디에어도 냅다 봤다. 역시 대만족. 라이트먼의 영화는 꼭 밑그림 없는 수채화 같다. 뭔가 어수선하고 많은 색깔이 들어가 있지만 그게 인생이고 그게 영화라는 듯, 자연스럽고 풍부하게 이야기를 그려낸다. 삶의 목적, 사랑, 결혼, 관계, 외로움 등등. 보는 이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공감하고 느낄 부분이 많은 영화. 객석은 절반도 차지 않았지만, 영화를 보고 나오는 내 마음은 설렘과 뿌듯함으로 빈틈없이 꼭꼭 찼다. 강추!

  • Addixted

    9

    Addixted : 현대의 노매드라고도 볼 수 있는 그의 삶에서 나와 동질감을 느꼈고, 그가 여러 종류의 경험을 하면서 "보통"사람들의 인간미와 좌절을 경험하고 깨닫는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느낀 영화. 이러한 영화가 다 그러하듯 전개는 다소 지루할수도 있지만,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 조지 클루니는 언제 봐도 참 멋지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이야기하듯 엔딩크레딧의 Up in the air가 귓가에 맴도는 영화. 영화는 액션이고 박력, 에픽한 스토리다! 하시는분들께는 비추.

  • greenyfall

    9

    greenyfall : [인 디 에어] 많은 이들이 찾는 영화는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찾는 영화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영화입니다.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무겁지 않게 잘 그려놓은 영화라고하겠습니다. ^^

  • cholchori

    9 시사단 159호

    cholchori : 오랜만에 화려한 화면에 묻힌 영화.. 이딴 소리 없이 정말 스토리만으로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았고 또 생각도 많이 할 수 있었던 멋진 수작이네요 강추 합니다

  • supa13

    10 시사단 313호

    supa13 : 지금 우리, 그리고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의 모습을 무겁지않고 위트있게 풀어내는 제이슨 라이트먼은 능력자이다. 배우들의 연기뿐 아니라 각각이 가지는 매력또한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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