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파리 위드러브 (2009)

From Paris with Love

6.6

기본정보액션, 스릴러 | 프랑스, 미국 | 92 분 | 개봉 2010-03-11
감독피에르 모렐
출연진존 트라볼타(왁스 역),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제임스/ 리차드 역), 앰버 로즈 레바(니콜 역), 멜리사 마스, 리차드 더든(암바사도르 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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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e0306

    8 시사단 129호

    ice0306 : 카멜레온 같은 연기를 보여주는 존트라볼타. 근데 펄햄123에서 나왔던 이미지랑 비슷..대머리라서 그런가..몰입도는 5점 만점 3점. 재미 3점. 눈요기 4점. 스토리 전개 3점. 무난한듯..

  • DanielCFP

    7

    DanielCFP : '13구역','테이큰'을 제작한 피에르 모렐 감독의 신작이라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고 본 영화. 결론! 액션은 더 시원시원해졌고, 스토리라인은 영~ 부실. 아무 생각 없이 스트레스 풀기 좋다!

  • kkommy_tw

    7

    kkommy_tw : 그린존 보러 같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이녀석을 보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았던거 같아요.. 끝에 살포시 응?? 이런 느낌도 있었지만 말이에요.. 존트라볼타를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구요, ^^

  • nahcla

    8 시사단 134호

    nahcla : 존 트라볼타는 정말 다른 사람처럼 나오는... 근데 주인공 남자는 다른 사람으로 했으면 더 멋있었을텐데... 영화가 테이큰만큼 화끈한 액션으로 보는내내 확 빠져들어가는데 뭔가 좀 더 있을거 같은데 생각보다 금방 끝나버렸던 영화!!! 너무 금방 끝나버린거 같은 ㅠㅠㅠㅠ

  • zzossbar

    7 시사단 50호

    zzossbar : 저렴한 수입투자로 대박을 친 영화계의 전설 [테이큰]의 영광을 재현하고 싶었던건가? 업그레이드 된 배우들과 자동차 액션으로 승부하고 싶었던가? 빠른전개를 위해 극의 쫀쫀한 구성을 포기하고 액션을 강조하고 싶었던가? 결국 남는건 존트라볼타의 시원한 대머리뿐!

  • AnnaYoon

    9 시사단 37호

    AnnaYoon : 사랑영화? 아닙니다. 액션영화! 맞구요~~ 왠지 파리라는 단어 때문인지 첫 장면에 보여지는 샹송과 파리의 멋진 배경 때문인지 뭔가 로맨틱함을 기대하게 하지만 정작 영화는 존 트라볼타의 액션과 화끈한 총질 소리에 묵은 스트레스를 다 날려 줍니다. 치밀한 스토리 전개와 친절한 인과관계? 그런건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주말 저녁을 조금 더 화끈에게 보내고 싶다면 매표소에 가서 외치세요! "프롬파리위드러브"

  • tearain

    6 시사단 71호

    tearain : 액션을 좋아하면 찾아보되, 그럴듯한 스토리를 기대하진 말아야 한다. 테이큰이 그렇듯 액션은 신선하고 정의는 이긴다....응?

  • tearain

    6 시사단 71호

    tearain : 사랑영화 제목 아니다.007(from russia with love)패러디물? 물론 아니다. 시작은 비밀요원의 사랑이야기인듯 시작하다가 존트라볼타가 나오면서 자극적인 액션물로 변한다 -_-;

  • JBEKnoW

    4 시사단 78호

    JBEKnoW : 테이큰으로 들어올린 명성을 한번에 다깎아먹어버린 영화.. 스토리 연계성 억지설정으로 보일정도로 약했던게 제일문제.. 볼만한건 액션장면뿐.. 너무 아쉽다 못해 미안하기까지...

  • KyungheeCho

    8 시사단 364호

    KyungheeCho : 미국 콤보 코메디 영화 틀을 따르면서도 프랑스 곳곳을 보여주는 것에 나름대로 만족. 다만 존 트라볼타나 너무 트리플액션 빈디젤 틱해서 살짝 당황 #Sisadan

  • KyungheeCho

    8 시사단 364호

    KyungheeCho : 파리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액션. 조나단 리마이어스가 지나치게 냉철하게 나오는 것이 나름 재미있었고, 안경쓴 모습도 보는게 즐거웠다는^^ 미드 튜더스 이미지를 너무 틀려서 놀라기도 #Sisadan

  • rhy9538

    8

    rhy9538 : 걍 아무생각없이 액션을 즐긴수 있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존 트라볼타의 액션 하나로 모든걸 해결하네요. 머리를 빡빡 밀었어도 그 특유의 유머러스한 연기는 정말이지..

  • shawn_41

    7

    shawn_41 : 킬링 타임으로 쵝오~뤽베송의 화끈한 총질 ㅋㅋㅋ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봤는데..잼있네요~(존트라볼타가 악역인줄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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